공지사항

[조선일보] 김수연칼럼 "아기가 울 땐 세박자 쉬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Babysoo 974 23-02-25 15:51


초보 부모 입장에선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자라도록 훈육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매번 울고 떼쓰고 친구를 때리고 자해까지 하는 아이 앞에서 부모가 당황해서 쩔쩔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나이별로 아기의 행동 습성을 파악해 그에 맞는 훈육법을 시도해볼 수 있다.


클릭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2/03/HIS7N7K7AJDO3LLG3JLOL6VX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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