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조선일보] 김수연칼럼 아이 눈 커지고 눈썹 올라가면 “놀고 싶다”는 거죠

Babysoo 1,137 23-02-25 15:48


[아이가 행복입니다]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

부모가 못 알아채면 빤히 쳐다보기도 불편하거나 휴식 원할 땐 하품, 딸꾹질

만 3세 이전에 심하게 훈육하지 말고 

침묵하거나 단호하게 "안 된다"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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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12/09/RKXNYE3MSRBBHFY3XXFBQOWU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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