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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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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힘

작성일자 :
2006.11.30
조회수 :
5132
어린이는 해바라기 꽃이다. 여름철에 밝게 노란색의 큰 꽃이 활짝 피어나는 해바라기 꽃은 2미터의 높은 것도 있다.
그런 꽃이 무리지어 들판에 핀 것을 보는 것은 상쾌함을 곁들여 준다.

해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피어지기 때문에 해바라기 꽃이라 이름 지어 졌다. 규화(葵花)라는 본래 꽃 이름 보다 해바라기 꽃의 이름이 돋보인다. 어린이들도 어머니와 아버지의 칭찬을 바라보며 해바라기 모양의 어여쁜 미소를 활짝 피어낸다.

토마스 에디슨(1847~1931)은 1093건의 발명을 이룩해서 온 인류에게 생활의 편함을 가져다주었다. 발명왕으로 과학과 기술의 혁명적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그런 천재가, 소학교 3학년 때 학교공부를 끝낼 수밖에 없었단다. 에디슨의 머리는 뒤죽박죽이었다고 핀잔받기가 일쑤이었단다.늘 엉뚱한 생각을 해냈던 에디슨의 머릿속은 혼란스럽기만 했다는 뜻이다. 학교에서 교육이 가능하지 않아 어머니는 아들을 집에서 생활하도록 할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어머니는 에디슨을 집에서 공부시키면서 너는 큰 사람이 될 것이야! 라고 격려를 해주며 때에 맞게 구체적으로 늘 인정과 칭찬의 말을 해주었다.

사람들이 발명왕이라고 격찬을 할 때, 에디슨은 발명은 99%의 피땀어린 노력(inspiration) 끝에 1%의 영감(inspiration)이 작용해서 이룩되는 결정체라고 겸손해 하였다.에디슨의 어머니와 아내가 끊임없이 북돋아 주고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에 대성공의 빛을 본 것이었다. 에디슨은 그에 대한 어머니의 전폭적인 믿음과 칭찬에 대해 깊은 고마움을 간직하면서그 많은 발명들을 해내었던 것이다.

어린이일때, 어머니가 너는 못해 라고 멸시의 말을 하게 되면 철없는 애는 자기는 못난애라고 자기멸시의 열등감 속에서 구겨진 마음으로 살아가게 된다. 비단 어린이 뿐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못났다는 말을 듣게 되면 더욱 시들해 질수밖에 없다.

어린아이와 노인의 공통점은 몸이 둔하고 상황파악을 빨리 빨리 하지 못한다는 것일 것이다. 스스로 위축될 때 칭찬의 힘은 영혼을 살리고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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